[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설비 공사 GC 반드시 필요한가? 건축만 GC 필요한거 아니었어?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설비 공사 GC 반드시 필요한가? 건축만 GC 필요한거 아니었어? 22년~24년 미국 진출한 설비 시공 업체중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G…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설비 공사 GC 반드시 필요한가? 건축만 GC 필요한거 아니었어? 22년~24년 미국 진출한 설비 시공 업체중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G…
미국 공장 건설 비용 30% 절감 노하우 : 방폭 vs 비방폭 설계 전략 22년도에 한국에서 미국 공장 설계를 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한국에서는 방폭 적용 부분…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도대체 GC가 뭐야? 그리고 역할은? 22년 미국 진출후, 가장 많이 듣는 용어중 GC(General Contractor, 원청사)라는 말을 가…
[미국 건설 실무 경험] PE Stamp의 공포 : 직접 경험한 PE STAMP의 중요성 미국 건설 공사 수주후 용어도 생소하고 난감했던 부분이 PE Stamp(Pro…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건설 계약 독소 조항 삭제 및 변호사 비용 절감 노하우 한국의 주요 고객사가 미국 법인 및 공장을 설립하였기에, 국내 기준의 계약서를 조…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주재원 채용 과정의 모든 것 : 선발 기준, 급여 체계, 가족 동반 비용 및 보험 등 신규 법인과 시장에 사람을 보내는 것 만큼 어려운 것…
[미국 건설 실무] 관리자·작업자 파견을 위한 E2 비자 승인 전략 : 50만불 투자와 현지 채용 노하우 22년 처음 미국 진출한 후 공사 수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미국 건설 공사 NRTL 인증 : UL만이 정답일까? (현장 관리자의 실전 노하우) 22년 미국 진출 및 신규 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한 후, 미국 인증품에 대해 첨예한 갈등…
한국에서 제작한 모듈 설비, 미국 현지 설치 성공 경험 노하우 23년 본격적인 공사를 하기 위해서 미국 현지 제작과 한국에서 제작품에 대한 분류 및 계획을 세웠습니다.…
미국 건설 프로젝트의 치트키 : TCO(임시 사용승인서) 발급의 유용성 23년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하고 나서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예상치 못한 스케줄 지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