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설 실무 경험] 도대체 GC가 뭐야? 그리고 역할은?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도대체 GC가 뭐야?  그리고 역할은?  22년 미국 진출후, 가장 많이 듣는 용어중 GC(General Contractor, 원청사)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건축분야와 설비 분야를 하나의 계약으로 통합해서 할 때 GC 면허를 보유한 업체와 계약을 원합니다.  미국에서는 토목,건축 업체들이 주(State)의 라이선스 획득한 GC 면허를 가지고 있는데, 해당 주(State)의 라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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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실무 경험] PE Stamp의 공포 : 직접 경험한 PE STAMP의 중요성

[미국 건설 실무 경험] PE Stamp의 공포 : 직접 경험한 PE STAMP의 중요성   미국 건설 공사 수주후 용어도 생소하고 난감했던 부분이  PE Stamp(Professional Engineer Stamp)  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권한과 면허를 가진 기술사가 법적 책임감을 갖고 검토하여 승인한 도면에 도장을 찍어주는것 입니다.  시청에 Permit을 신청할 때, PE STAMP를 받았냐? 라고 질문을 받습니다. 그리고 제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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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건설 계약 독소 조항 삭제 및 변호사 비용 절감 노하우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건설 계약 독소 조항 삭제 및 변호사 비용 절감 노하우    한국의 주요 고객사가 미국 법인 및 공장을 설립하였기에, 국내 기준의 계약서를 조금 변형하여 계약서를 체결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계약 세세한 조항 또는 건설표준계약서, 미국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제가 수주한 프로젝트에 적용할 줄은 예상하지 못해, 22년도 연말에 발주서를 받았지만, 계약 체결까지 4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어 이 부분은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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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주재원 채용 과정의 모든 것 : 선발 기준, 급여 체계, 가족 동반 비용 및 보험 등

[미국 건설 실무 경험] 미국 주재원 채용 과정의 모든 것 : 선발 기준, 급여 체계, 가족 동반 비용 및 보험 등   신규 법인과 시장에 사람을 보내는 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22년 미국 법인 설립후 주재원 선별 및 면담을 수십 차례 진행하면서, 여러 우대 조건을 세우고 사람인과 잡코리아에 인원 면담을 계속 했습니다. 급여를 한화 1억 이상, 차량 제공, 숙식 제공, 별도 인센티브 등 한국의 회사 급여 체계와 용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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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실무] 관리자·작업자 파견을 위한 E2 비자 승인 전략 : 50만불 투자와 현지 채용 노하우

[미국 건설 실무] 관리자·작업자 파견을 위한  E2 비자 승인 전략 : 50만불 투자와 현지 채용 노하우  22년 처음 미국 진출한 후 공사 수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주재원을 제외한 필수 건설 관리자와 작업자를 보내기 위해 개인적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바이든 정부 시대라 26년 현재의 트럼프 정부와는 달리 좀 더 수월했지만, 그래도 관광 비자(ESTA, B1&B2)가 아닌 정식 취업 비자를 받는것은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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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공사 NRTL 인증 : UL만이 정답일까? (현장 관리자의 실전 노하우)

미국 건설 공사 NRTL 인증  : UL만이 정답일까? (현장 관리자의 실전 노하우) 22년 미국 진출 및 신규 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한 후, 미국 인증품에 대해 첨예한 갈등이 생긴적이 있었습니다. 고객사에서는 UL인증품만 고집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제 개인 입장에서는 미국 NRTL 인증 기관 21개의 기관중 1개의 인증 기관을 골라 승인을 받으면 되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다른 인증 기관을 하겠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초기 미국 진출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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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작한 모듈 설비, 미국 현지 설치 성공 경험 노하우

한국에서 제작한 모듈 설비, 미국 현지 설치 성공 경험 노하우  23년 본격적인 공사를 하기 위해서 미국 현지 제작과 한국에서 제작품에 대한 분류 및 계획을 세웠습니다. 미국 현지도 글로벌 메이커사 제품이 있는 경우 또는 미국 인증품만 사용해야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한국에서 60~70%는 제작 또는 기성품을 수출 패킹하여 미국으로 조달하였습니다. 26년 현재 트럼프 정부처럼 23년 바이든 정부 시점에서는 관세 정책이 오락가락 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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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프로젝트의 치트키 : TCO(임시 사용승인서) 발급의 유용성

미국 건설 프로젝트의 치트키  : TCO(임시 사용승인서) 발급의 유용성  23년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하고 나서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예상치 못한 스케줄 지연으로 인해 계약 납기의 압력을 받게 되는데, 미국에서는 최종 인허가 CO를 받기 전에 TCO라는 임시 승인서를 통해 고객사의 납기를 융통성 있게 설득하여 연장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무리 꼼꼼한 계획을 세워도 현지인 작업자와 한국인 작업자간의 숙련도와 문화 차이로 인해 작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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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프로젝트 경험 바탕으로 정리 : 법인 설립부터 착공, 준공 인허가 까지 정리

미국 건설 프로젝트 경험 바탕으로 정리 : 법인 설립부터 착공, 준공 인허가 까지 정리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2022년 미국 공사를 수주한 후, 23년 1월 법인 설립과 23년~24년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해가 안된 점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개인적인 경험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자세한 사항은 별도의 항목으로 추가 설명하겠습니다. 미국 내에서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은 한국에서 일반적인 공사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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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심야 버스 (올빼미 버스) 노선도 및 시간표 : 늦은 밤에도 걱정 없는 서울 교통 완전 정복

서울 심야 버스 (올빼미 버스) 노선도 및 시간표 : 늦은 밤에도 걱정 없는 서울 교통 완전 정복 목차:  서울 심야 버스, 넌 누구냐? - 올빼미 버스 소개 왜 올빼미 버스를 이용해야 할까요? - 장점 및 활용 팁 서울 심야 버스 노선도 - 한눈에 보는 서울의 밤길 노선별 상세 정보 및 시간표 (링크 포함) 올빼미 버스 이용 방법 및 주의사항 더 나은 심야 이동을 위한 추가 정보 (링크 포함) 1. 서울 심야 버스, 넌 누구냐? - 올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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