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신청,비용 및 사용처 총정리
1. 기후동행카드란?
한 번의 충전으로 30일 동안 서울 및 수도권의 지하철, 버스, 따릉이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입니다.
2. 카드 비용 및 할인 (가장 중요한 부분)
이용 목적에 따라 두 가지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형:
62,000원: 버스 + 지하철 무제한 이용
65,000원: 버스 + 지하철 + 따릉이 무제한 이용
청년 할인 (만 19세~34세):
일반형 가격에서 매월 약 7,000원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 (사전 등록 필수)
3. 신청 및 구매 방법 (2가지 방식)
① 모바일 카드 (안드로이드 전용)
방법: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여 '기후동행카드' 메뉴 선택 후 충전.
장점: 별도의 실물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합니다. (단, 아이폰은 NFC 기능 제한으로 모바일 카드 사용이 불가 하므로 실물 카드를 써야 합니다.)
② 실물 카드 (아이폰 및 모든 사용자)
구매처: 서울교통공사(1~8호선) 역사 내 고객안전실 혹은 인근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등).
등록: 실물 카드 구매 후 반드시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따릉이 이용이나 환불 절차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사용 가능 범위
2026년 현재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넘어 경기·인천 수도권 전역으로 연계 구간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지하철: 1~9호선, 신림선, 서해선, 우이신설선, 공항철도(서울~김포공항), 경의·중앙선, 경춘선, 수인분당선 등 (수도권 내 전철 구간 대다수 포함)
버스: 서울 시내버스, 마을버스 (경기도 버스는 노선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다르니, 반드시 승차 전 '기후동행카드 로고'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따릉이: 65,000원 권 구매 시 1시간 이용권 무제한.
주의: 신분당선은 제외입니다. 신분당선 구간을 이용할 경우 별도의 추가 요금이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5. 활용
환불 제도 활용: 혹시 한 달 동안 사용을 별로 안 해서 손해 본 것 같다면? 사용 기간 내에 사용 중지 요청을 하면, 남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하여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단, 수수료 500원 차감)
경기 거주자 필수 체크: 거주지가 경기도(예: 평택 등)이시라면, 본인의 주 이동 경로가 '기후동행카드 적용 버스/전철 구간'인지 티머니 홈페이지 내 '이용 범위 지도'를 반드시 검색해 보세요.
청년 할인 등록: 만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홈페이지에서 청년 할인 등록을 먼저 진행해야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일반 가격이 청구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매달 자동으로 충전되나요?
A: 자동 충전이 아니라, 30일마다 직접 앱이나 편의점에서 충전해야 합니다. 충전 시점부터 30일간 유효합니다.
Q: 서울에서 타서 경기에서 내릴 때 추가 요금 내나요?
A: 카드 이용 범위 내에 있는 역이라면 추가 요금 없이 하차 가능합니다. 다만, 이용 범위 밖의 역에서 하차할 경우 하차 시 카드가 찍히지 않거나 별도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지금 바로
매월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익한 서비스이며, 평균 월 교통비 비용 및 거주지, 이동 동선을 확인한 후 비용 절감 효과를 충분히 누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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